학생들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대전시 소방본부에 보낸 편지에 뉴스에 소개되었습니다.

 

대전소방, 어린이들이 보내온 손편지에 ‘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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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소방본부는 16일 대전새로남기독학교 초등·중학생 29명으로부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전소방본부 소방관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받았다.(사진제공=대전시)

 

[아시아뉴스통신=선치영 기자] 대전시 소방본부는 16일 대전새로남기독학교 초등·중학생 29명으로부터 뜻밖의 편지를 받았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전소방본부 소방관에게 감사의 마음을 편지로 담아 보냈기 때문이다. 학생들은 코로나 감염증 대응과 각종 재난현장에서 활동하는 소방관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각각 손편지에 담아 보냈다. 대전소방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 이런 뜻깊은 편지를 받게 되어 감동했다”며 “어린이들에게 모범이 되는 멋진 소방관들이 되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대전새로남기독학교는 매년 소방본부에 감사편지를 보내 응원하고 있으며 어린이 안전문화 확산과 나라사랑에 힘쓰고 있다.

 

선치영 기자 sunab-46@hanmail.net

 

출처 : 아시아뉴스통신

 

 

 

그리고 제32보병사단에 보낸 편지의 답장이 학생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답장을 보내준 제32보병사단장님 감사합니다.

호국보훈의 달!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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