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동행

개학 감사 예배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은혜 가운데 개학을 맞게 해주시고, 이렇게 전교생이 함께 주님을 예배하는 자리 가운데 모이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방학 동안 우리 모두를 안전하게 지켜 주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대면하게 하시며, 개학 후 첫 시간을 주님께 감사로 올려드리게 하시니 더욱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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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서은 학생
  • 2023.01.19
쓰임 받는 순간

  부모님들이 자녀를 키우며 항상 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바로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입니다. 저도 자녀를 키우며 매일같이 아이에게 질문하는 것 중 하나입니다. 아빠가 더 좋다는 말을 듣고 싶어서 일부러 하루 종일 재미있게 놀아주었을 때나 맛있는 간식을 사줬을 때 이 질문을 물어보곤 합니다. 하지만 대답은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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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필환 교사
  • 2022.12.08
용기 내!

  "말할 용기가 나지 않아"라고 말하며 마치 아이처럼 엄마의 눈도 마주치지 못한 채 꺼이꺼이 울었던 일이 몇 달 전에 있었습니다. 용기가 나지 않았던 이유는 제가 꺼낸 이야기가 '엄마와 나' 사이의 관계를 깨뜨릴까 봐, 엄마가 나에게 실망할까 봐, 숨기고 싶고 회피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울고 있는 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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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소영 교사
  • 2022.11.11
우리의 정체성

  학생 여러분과 상담하다 보면 학업 문제, 진로 및 진학 문제, 비전에 관한 문제 등과 같은 다양한 고민으로 인해 좌절하고 실망하고 있는 학생들을 자주 접하곤 합니다. 그 고민과 염려로 인해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는다고 이야기하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저 또한 학창 시절에 그러한 문제들로 인해 고민하고 염려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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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성재 교사
  • 2022.10.24
2023학년도 입학설명회 간증문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새로남기독학교에 9년째 재학중인 9학년 엘리야반 윤예찬입니다. 저는 오늘 여러분들께 새로남기독중학교에 다니며 받은 은혜들을 나누려고 합니다. 저는 초등학교 때부터 새로남기독학교를 다녔기 때문에, 새로남기독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자연스레 새로남기독중학교에 진학하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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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예찬 학생
  • 2022.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