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Julie 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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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thing I love.

 

One of the many things I love about Saeronam Christian School is the teachers. All the teachers gather to share ideas for class decorations, tips, and thoughts about teaching. They are so energetic and joyful, and most of all, they are always ready to listen to God and His plans.


In the midst of various unexpected troubles, the teachers of SCS do not hinder or be let down but rejoice, continuously seeking to prepare and give the best to the students at home. Preparing, recording and editing a recorded lesson is not something easy for all of us, but we do it gladly because of our students. Moreover, we pray every day that our school will shine again as usual, filled with laughter of our precious students.

 

Fear spreads like poison across the world; yet we stand firm in the Words of our God.
“When I shut up the heavens so that there is no rain, or command the locust to devour the land, or send pestilence among my people, 

if my people who are called by my name humble themselves, and pray and seek my face and turn from their wicked ways, 

then I will hear from heaven and will forgive their sin and heal their land. Now my eyes will be open and my ears attentive to the prayer 

that is made in this place. For now I have chosen and consecrated this house that my name may be there forever. 

My eyes and my heart will be there for all time.(2 Chronicles 7:14-16, ESV)

 

“For God gave us a spirit not of fear but of power and love and self-control.” (2 Timothy 1:7)

 

 

내가 사랑하는

 

 

제가 새로남기독학교에서 사역하면서 사랑하게 많은 것들 하나는 바로 선생님들입니다. 새로남기독학교 선생님들은 학기를 준비하기 위해 함께 모여 연구하고, 고민하고 새로 배운 것들을 나누기도 합니다. 선생님들은 언제나 활력이 넘치고, 즐겁게 일하고, 무엇보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어려움들 속에서도 선생님들은 절망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끊임없이 연구하고 근심하며, 집에 있는 학생들을 위해 고민합니다. 영상으로 수업을 진행해야 하는 조금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모든 선생님들은 학생들이 어떻게 즐겁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기쁨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이들이 있어야 빛이 나는 학교가 하루 빨리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하길.

 

 

마음에 근심과 두려움이 독처럼 퍼져가는 때에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만을 붙잡고 나아갑니다.

 

내가 하늘을 닫고  내리지 아니하거나  메뚜기로 토산을 먹게 하거나 염병으로 백성 가운데 유행하게 때에 이름으로 일컫는 백성이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죄를 사하고 땅을 고칠 찌라

 

이곳에서 하는 기도에 내가 눈을 들고 귀를 기울이리니 이는 내가 이미 전을 택하고 거룩하게 하여 이름으로 여기 영영히 있게 하였음이라 눈과 마음이 항상 여기 있으리라” (역대하 7:14-16)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 근신하는 마음이니 (디모데후서 1:7) 우리는 굳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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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thing I love(내가 사랑하는 것)

One thing I love.   One of the many things I love about Saeronam Christian School is the teachers. All the teachers gather to share ideas for class decorations, tips, and thoughts about teaching. They are so energetic and joyful, and most of all, they are always ready to listen to God and His pl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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