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다가온 새로남 기독학교

 새로남기독학교처럼 개교기념일 행사를 이렇게 뜻깊게 하는 학교가 있을까? 이번 행사는 학교에 대해 감사함을 느끼고 후배들과  활동들을 하며 관계를 다질 수 있게 해주었다. 또 한라부터 백두까지라는 주제로 선교사님들의 업적을 배울 수 있어서 유익했다.    첫 번째로 새로남기독학교가 설립되고 나서 학교에서 학생...

리브가에게서 배우는 삶의 원리

    요즘 성경책을 다시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창세기부터 시작되는 성경 통독은 늘 이야기 속에 빠져들게 합니다. 역사적인 이야기인 동시에 소설 같은 느낌을 주는 창세기는 저에게 성경책을 읽는 즐거움을 주기도 합니다. 창세기에는 여러 인물이 등장하는데 제가 주목하고 싶은 인물은 리브가입니다. 리브가는 이삭의 아...

기도의 응답, 중등입학!

  안녕하세요. 저는 7학년 에스더반 김다해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겨내고 입학과 함께 의미 있는 축하의 자리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초등 6년 동안, 한결같이 기도와 사랑으로 우리를 보살펴주신 이사장님, 그리고 이사님께도 진심의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따스하게 환영해주시는 선생님들과...

라일락 같은 우리의 향기

 새벽기도회를 마치고 교회 앞마당을 나설 찰나, 제 발걸음을 멈추게 한 어떤 향기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교회 울타리에 심겨진 나무에서 핀 아주 작은꽃의 향기였습니다. 그래서 가던 길을 멈추고 그 작은꽃에 가까이 다가가 코끝을 대보았습니다. 사실 이렇게 작은꽃에서 꽃향기가 많이 날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지만...

마음의 왕좌 위, 오직 예수님

 안녕하세요. 예수님의 평안을 전합니다. 따스한 봄바람을 타고 어여쁜 벚꽃잎이 떨어지는 모습에 잠시 하늘을 보며 하나님께 감사와 사랑을 속삭여 봅니다. 지금 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감사함으로 주님과 동행하며 손잡고 가는 것이 성도의 특권이기에 오늘도 지금 있는 이 자리가 복되고 감격이 됩니다.     매일 아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