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미션 트립을 다녀와서

이번 캄보디아 미션트립은 나에게 두 번째 선교활동이었다. 나는 아프리카를 아웃리치로 가보았기 때문에 그래도 이번 미션트립이 낯설지 않고 내심 자신이 있었다. 하지만 사역 둘째 날 밤에 내 생각은 교만인 것을 깨달았다. ‘내가 아프리카를 가보았더라도 힘들고 쉽지 않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하나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