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새로남기독학교 교사입니다

저는 주일학교 유년부 교사로 아이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10월의 어느 주일 날. 유년부 야외예배가 있던 날이었습니다. 주일학교 반 아이들과 함께 부지런히 수목원으로 발걸음을 옮기던 중 눈앞에 휴지 하나가 떨어져 있기에 별 생각 없이 휴지를 주워 손 안에 쥐었습니다. 그때 어디서 나타났는지 기독학교 아이 한 명이 ...

기독교사의 여정

한때, 저는 문제아였습니다. 학창시절 친하게 지냈던 친구들 의 일부는 퇴학과 정학을 당했습니다. 아이들의 돈을 뺏고, 싸 움질을 하던, 흔히 말하는 학교의 문제 학생으로 중학교 시절 내내 하루도 빠짐없이 선생님께 맞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부모 님께서는 저로 인해 피해 받은 아이들에게 돈을 돌려주고, 교 무실에 찾...

확고한 철학, 뜨거운 가슴, 분명한 비전

“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선포하지 아니하며 그의 이름으로 말하지 아니하리라 하면 나의 마음이 불붙는 것 같아서 골수에 사무치니 답답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렘 20:9)” “한 때 예레미야는 패역한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기가 너무 힘들어 그만두려고 생각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자 그는 ...

함께 걸어 좋은 길

새로남기독학교 이사장 / 새로남교회 담임 오정호 목사 그리스도인 가정에서 자녀를 말씀의 사람으로 양육하는 것은 사명입니다. 사명은 취미가 아닙니다. 적당히 해 보다가 그만 둘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자녀를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으로 양육하는 사명 을 잘 감당하려면 5가지의 영적 뼈대를 튼튼히 해야 합니다.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