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선생님들

교사인 저는 매일 아침 학교에 갑니다. 학교에서 아이들을 열심히 가르치고 지도합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저에게도 선생님이 생겼습니다. 교실에 있는 ‘작은 선생님들’입니다. 저의 ‘작은 선생님’들은 제가 소중한 것을 잊고 있을 때 삶을 통해 저를 일깨워 줍니다. 작은 선생님들을 통해 배운 ...

지는 가위바위보도 있어요

한 선생님이 저학년 학생들과 훌라후프로 게임을 하고 있었습니다. 모두가 할 수 없어서 한명씩 불러내어서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은 모두가 참여하고 싶어 하고, 주인공이 되고 싶어 합니다. 모두가 “저요, 저요” 합니다. 너무나 많은 아이들이 지원을 하자 결국 선생님은 가위 바위 보로 게임할 학생을...

세상이 뭐라해도

아버지가 어린 아들을 데리고 나간 산책로에서 버섯 군락지를 발견한다. 아버지는 그 버섯 중에 하나를 지팡이로 가리키며, "애야, 이건 독버섯이야. 먹으면 죽을 수도 있어." 하고 가르쳐 준다. 독버섯이라 지목된 버섯은 충격을 받고 쓰러진다. 옆에 있던 친구 버섯이 그를 위로한다. '넌 독버섯이 아니야. 네가 얼마...

너.. 나.. 우리..

이웃! 세상 어디를 가도 주변에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이 넘치도록 있어도 단 한명도 똑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각자는 특별한 성격, 특징, 꿈 등을 가지고 있습니다. 같은 인생과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존재하기가 불가능합니다. 물론 태어나기 전부터 정해져 있는 부분들이 있으나 어린 시절에 작은 영향에도 변하고 ...

세계를 품은 아이들

선교기도주간을 보내면서 학생들은 복음을 들고 한국에 오신 선교사님들과 현재 많은 선교사님들께서 헌신하고 계신 선교지들에 대해 배우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빌립반에서는 여러 선교지에 관련된 영상을 함께 보면서 이야기를 나눴고, 각자 집에서 나라나 선교지에 대해 조사를 해보고 품고 싶은 나라를 정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