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귀한 만남을 기억합니다.

2021년 새해가 밝았고 봄학기 개학을 했지만, 새로남기독학교 6학년 학생들에게 아직 본격적인 2021년은 시작하지 않은 느낌입니다. 시작을 느끼기 전, 올바른 마무리를 위한 일들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새로남기독학교의 6학년은 다른 일반적인 6학년들과 조금 다른 마무리를 거쳐야 합니다. 바로 졸업면담 입니다.   이...

진심

진심은 이 시대에 더욱 간절함으로 바라게 되는 말이고 마음입니다. 진심은 마음을 다한다는 뜻도 있고 진실된 마음이라는 뜻도 있습니다. 우리는 진심을 좋아합니다. 그 안에 정성과 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헛심이나 가식은 진정성이 필요한 인간관계에서 가장 치명적인 적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예...

Like King Josiah(요시아 왕처럼)

(2 Kings 22) 1. Josiah was eight years old when he became king… 2. He did what was right in the eyes of the Lord and followed completely the ways of his father David, not turning aside to the right or to the left. (2 Kings 23) 25. Neither before nor after Josiah was there a king like him who turned t...

Let Every Heart Prepare Him Room

When I turn the calendar to December and Christmas is near, I get excited without any other special reason. I listen to Christmas carols that make me even more cheerful and happy. Recently, I heard this very familiar song <Joy to the World>, but there was a phrase that especially stood out to me tha...

아빠의 사랑, 그 놀라운 힘

아빠캠프를 마친 후, 우리 반 학생들에게 아빠캠프 이전과 이후 달라진 점을 일기에 써 오게 숙제를 내주었습니다. 다음은 아이들의 일기 중 저의 눈길을 끌었던 문장들입니다.   아빠캠프를 하면서 아빠와의 다툼이 좀 더 적어졌고 아빠와 웃는 시간이 더 늘어났다. 아빠가 대단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아빠가 내게 더욱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