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Daniel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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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hew 27:50-54

 

50 And when Jesus had cried out again in a loud voice, he gave up his spirit.

 

51 At that moment the curtain of the temple was torn in two from top to bottom. The earth shook, the rocks split 52 and the tombs broke open. The bodies of many holy people who had died were raised to life. 53 They came out of the tombs after Jesus’ resurrection and went into the holy city and appeared to many people.

 

54 When the centurion and those with him who were guarding Jesus saw the earthquake and all that had happened, they were terrified, and exclaimed, “Surely he was the Son of God!”

 

 

The greatest act of love in history took place by a person named Jesus of Nazareth who died and resurrected on a pillar. This act of love followed by the greatest act of power given to us all who believe in His name. This power is the resurrection to convert us from our spiritual deadness into life. The services of Holy Week, from Palm Sunday through Easter Day is a great pilgrimage for us to re-live and experience with our hearts the ultimate power and act of love of God. With this in mind, I pray for the year in the name of Jesus Christ of Nazareth, to give our students and teachers this power of conversion and turn our life’s hardships and difficulties into everlasting hope and joy. May this year’s Easter be the beginning of all joy and hope in all of us, on to today and in the future.

 

 

As we go through the Holy Week and through Easter, I invite and encourage all Saeronam Christians School’s family, students, parents, teacher, administrative leaders and staff, to make this Holy Week a priority in our lives. May we all encounter and experience the death and the resurrection of our Lord and savior, as we take this journey together.

 

 

[마태복음 22:50-54]

 

50.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 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니라.

 

51.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52.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53. 예수의 부활 후에 그들이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

 

54. 백부장과 및 함께 예수를 지키던 자들이 지진과 그 일어난 일들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이르되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역사상 가장 위대한 사랑의 행위는 기둥 위에서 죽고 부활 한 나사렛 예수라는 사람에 의해 일어났습니다. 이 사랑의 행위에 이어 그분의 이름을 믿는 모든 사람에게 주어진 가장 큰 권능의 행위가 뒤 따릅니다. 이 능력은 우리를 영적인 죽음에서 생명으로 바꾸는 부활입니다. 고난 주부터 부활절까지의 예배는 우리가 하나님의 궁극적인 능력과 행위를 다시 살아가고 우리 마음으로 경험하는 위대한 순례입니다. 이를 생각하며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회심의 힘을 주시고 우리 학생들과 선생님들에게 삶의 고민과 어려움을 영원한 소망과 기쁨으로 바꾸는 경험을 모두 체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올해의 부활절은 현재와 미래에 대한 모든 기쁨과 희망의 시작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번 성주간 그리고 부활절을 거치면서 저는 새로남기독학교 가정의 모든 학생, 학부모, 교사, 행정 직원 모두가 성주간을 우리 삶의 우선 순위로 삼도록 초대하고 격려합니다. 이 여정을 함께 경험하면서 우리 모두가 구주의 죽음과 부활을 만나고 경험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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