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Esther Youn

Esther Youn.jpg(2 Kings 22) 1. Josiah was eight years old when he became king… 2. He did what was right in the eyes of the Lord and followed completely the ways of his father David, not turning aside to the right or to the left. (2 Kings 23) 25. Neither before nor after Josiah was there a king like him who turned to the Lord as he did with all his heart and with all his soul and with all his strength, in accordance with all the Law of Moses.

 

In the age of turbulence, it is so grateful to have the truth to hold on to. Personally, I needed to depend more on God as a new teacher at SCS last year. A new year has arrived, but Christian education is becoming the only hope in this darkening age. Now Christian educators always need to be equipped with good spiritual insights as well as expertise. In line with this, I’d like to share one insight I got from 2 Kings as I was preparing QT time with my class. I found out Josiah is a perfect example of how a great leader can be brought up in a bleak situation.

 

Josiah, only eight when enthroned in Judah, was in the midst of insecure environment to be a good king, as his father and grandfather had left no good legacy and were resented by God as they worshipped idols. But the Bible states that Josiah was a great king who followed God whole heartedly. The Bible records the things he boldly pursued to please God. When I pondered upon this, I could only think it was the help of the Holy Spirit. And perhaps, his mother, or a teacher was with him, praying for him, and leading him in the right direction.

 

Our students are all going to be leaders in their own areas in the future, shining God’s light. When we hear the news in the world, it is hard to be very positive about what the future holds for our youngsters. But we go forward with the God-given truth in one hand, so there’s nothing to fear. When teachers and parents keep on doing our jobs and lead our students to follow God’s heart, I’m sure the Holy Spirit will be with them from now to the future, like King Josiah. How fruitful it would be to see them glorifying God, overcoming difficulties they would face as they advance!

For I know the plan I have for you, declares the Lord, plans for welfare and not for evil, to give you a future and a hope.” (Jeremiah 29:11)

 

 

 

 

(열왕기하 22) 1. 요시아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팔세라  2. 요시야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그의 조상 다윗의 모든 길로 행하고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였더라.

(영왕기하 23) 25.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뜻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따라 여호와께로 돌이킨 왕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더라

 

격동의 시대 속에서 우리가 붙들 수 있는 진리가 있다는 사실이 더욱 감사합니다. 저는 작년 SCS에 첫해를 보내며 더욱 하나님을 의지해야 했습니다. 새해가 밝았지만 어두워져 가는 이 시대에 점점 더 기독교 교육만이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기독교사 역시 전문성과 동시에 영적인 통찰력으로 무장해야 되겠다는 결심을 해 봅니다. 학생들과의 큐티를 준비하며 암울한 시대에 위대한 리더로 쓰임 받은 요시아 왕에 대해 느낀 부분을 나누고 싶습니다.

 

8세에 요시아가 유대의 왕이 된 당시에는 그의 아버지와 할아버지 왕이 우상을 섬겨 하나님의 진노를 야기했고 어린 왕이 좋은 리더가 되기 매우 어려운 환경이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요시아가 하나님을 마음을 다해 따랐던 훌륭한 왕으로 기록합니다. 또한 요시아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담대히 행했던 많은 행적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었는지 생각해 볼 때, 성령님의 이끄심이 있었다고 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또한 어쩌면 요시아 왕 곁에 좋은 어머니나 선생님이 있어서 기도해 주고 바른길로 이끌어 주진 않았을까요?

 

우리 학생들은 모두 각자의 분야에서 주님의 빛을 발하는 리더가 될 것입니다. 세상의 뉴스를 들으면 아이들의 미래를 장미빛으로 볼 수만은 없겠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주님이 주신 진리를 한 손에 들고 나아가기 때문에 두려워할 것이 없습니다.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합심하여 학생들이 하나님의 마음을 따르도록 잘 이끌어 준다면, 요시아 왕처럼 성령님이 학생들과 지금부터 미래까지 함께 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훗날 우리 학생들이 각자가 직면하는 여러가지 어려움을 극복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모습들을 볼 때 감사와 뿌듯함이 넘칠 것입니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예레미아 29: 11)

 


  • 댓글 0
가장 귀한 만남을 기억합니다.

2021년 새해가 밝았고 봄학기 개학을 했지만, 새로남기독학교 6학년 학생들에게 아직 본격적인 2021년은 시작하지 않은 느낌입니다. 시작을 느끼기 전, 올바른 마무리를 위한 일들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새로남기독학교의 6학년은 다른 일반적인 6학년들과 조금 다른 마무리를 거쳐야 합니다. 바로 졸업면담 입니다.   이...

진심

진심은 이 시대에 더욱 간절함으로 바라게 되는 말이고 마음입니다. 진심은 마음을 다한다는 뜻도 있고 진실된 마음이라는 뜻도 있습니다. 우리는 진심을 좋아합니다. 그 안에 정성과 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헛심이나 가식은 진정성이 필요한 인간관계에서 가장 치명적인 적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예...

Like King Josiah(요시아 왕처럼)

(2 Kings 22) 1. Josiah was eight years old when he became king… 2. He did what was right in the eyes of the Lord and followed completely the ways of his father David, not turning aside to the right or to the left. (2 Kings 23) 25. Neither before nor after Josiah was there a king like him who turned t...

Let Every Heart Prepare Him Room

When I turn the calendar to December and Christmas is near, I get excited without any other special reason. I listen to Christmas carols that make me even more cheerful and happy. Recently, I heard this very familiar song <Joy to the World>, but there was a phrase that especially stood out to me tha...

아빠의 사랑, 그 놀라운 힘

아빠캠프를 마친 후, 우리 반 학생들에게 아빠캠프 이전과 이후 달라진 점을 일기에 써 오게 숙제를 내주었습니다. 다음은 아이들의 일기 중 저의 눈길을 끌었던 문장들입니다.   아빠캠프를 하면서 아빠와의 다툼이 좀 더 적어졌고 아빠와 웃는 시간이 더 늘어났다. 아빠가 대단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아빠가 내게 더욱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