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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 인성 · 지성의 조화 뿐 아니라 가정 ·교회 · 학교의 연계성을 강조하는 교육을 추구합니다

God Does It (하나님의 일) 2019.06.28 10:24
조회 수 : 153
저자 Sara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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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nding the day with children in class, I see some children struggling with relationships, some with studies, and some with self-control. Well, that is to be expected, for don’t we all, even as adults? Amidst our weaknesses and struggles, I remind myself that God keeps His promises without fail. God keeps His promises because He is faithful and powerful to do so, always.

 

“I also established my covenant with them to give them the land of Canaan… and I have remembered my covenant.” (Ex. 6:4-5)

 

Even though there are struggles today, how will the children change as they grow? Each child that walks into the classroom is different. Each child has different sets of gifts and personalities to display God’s glory in his or her own unique way. They are little children each holding God-given potentials.

 

“What, after all, is Apollos? And what is Paul? Only servants. I planted the seed, Apollos watered it, but God has been making it grow.” (1 Cor. 3:5,6)

 

It is God who makes the young minds and hearts of children to grow, a fact that encourages me to have hope and expectation. I pray that these children grow to become lights in the dark world. That their feet be firmly anchored in the truth of God amidst the confusion of our society. That they grow to know what “being one” is, and to know the joy of having fellowship in the community. Growth may seem slow and painful at present, but surely to take place. Inch by inch, day after day, for God keeps His promises to those whose hopes are in Him.

 

아이들과 함께 하루를 보내면서 아이들이 겪는 다양한 문제들을 보게 됩니다, 관계의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 학업에서 힘들어 하는 아이들, 또 어떤 아이들은 자기절제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어른이 되어서도 계속해서 다루어 나가야 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우리 가운데 존재하는 이러한 연약함과 문제들을 마주할 때마다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하고, 그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을 스스로 상기시킵니다. 신실하신 하나님께서는 약속을 지키실만한 능력이 있으시기 때문입니다.

 

“가나안 땅 곧 그들이 거류하는 땅을 그들에게 주기로 그들과 언약 하였더니... 나의 언약을 기억하노라” (출 6:4-5)

 

오늘 연약함과 문제들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어떠한 모습으로 변화하고 성장할 수 있을까요? 교실에서 만나는 아이들은 각자 서로 참 다르다는 것을 봅니다. 아이들은 서로 다른 재능과 성격을 지니고 자신만의 고유한 색깔로 하나님의 영광을 비춥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잠재력을 아이들 마다 각각 지니고 있습니다.

 

“그런즉 아볼로는 무엇이며 바울은 무엇이냐 그들은 사역자들이니라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고전 3:5,6)

 

아이들의 어린 마음과 생각을 자라게 하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에 희망과 기대감을 가지게 합니다. 아이들이 자라 어두운 세상에 빛이 되도록. 이 시대의 혼돈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 위에 견고히 서서 흔들리지 않는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공동체의 하나됨이 무엇인지 알며 교제의 기쁨을 경험하는 교회의 몸이 되도록. 성장은 느리고 때로는 아프지만 매일 꾸준히, 조금씩 자라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를 의지하는 자에게 신실하게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아이들 속에서 일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일에 동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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